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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영화 '내일의 기억''새해전야' 주연 김강우의 모든것!

by Hyun._.b 2021. 4. 24.

안녕하세요 영화 '내일의 기억'과 '새해 전야'에서 주연을 맡아 돌아온

배우 김강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78년 7월 11일 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본명 김강우를 사용하고 있으며 키 180cm에 O형입니다.

배우자는 한무영, 처제 한혜진, 동서 기성용이고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습니다.

 

중동 중, 고등학교를 졸업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학과

2002년에 영화 '해안선'을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킹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입니다.

데뷔는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로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주연으로 출연한 

MBC 미니시리즈 '나는 달린다'에서부터입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김강우는 충무로의 대표적 국밥 배우 중 한 명입니다.

마스크를 비롯한 외모나 연기 자체는 주연급이 된다는 평가를 받으니깐 기용되는 건데,

영화 실미도와 식객 정도를 제외하면 단독 주연으로 300만 이상이 넘는 흥행작을 내지 못했습니다.

식객도 300만 명 정도를 동원하면서 그럭저럭 체면치레한 수준이지 원작의 명성이나 드라마의 흥행도에 비하면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비주얼, 연기력, 선구안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호평을 꾸준하게 받아왔던 배우지만

출연 작품이 흥행에 어려움을 겪으며 충무로 대표국 밥이라 통합니다.

2016년 이전에는 식객을 제외하고는 주연배우로서 나온 작품 중에 제대로 된 흥행 작은 사실상 없습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도 평가에 비해서는 시청률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태양의 후예와 같은 시간대에 붙은 것도 한몫했습니다.



2018년에 들어와서는 살짝 반등의 기미가 보이는데 

김희애, 김상경과 함께 찍은 영화 사라진 밤이 40억이라는 저예산으로 만들어졌음에도 

호평을 받으며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악역으로 출연한 '아이템'이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며 국밥 배우의 명성을 또다시 과시했습니다.

같은 해 말에 방영한 99억의 여자는 방영 2주 차만에 10%를 넘기는 등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흥행작이 나오는가 싶더니 스토리가 산으로 가면서

시청률이 더 오르지 못하고 정체되었고 결국 전형적인 용두사미로 종영하면서

시청률은 평타를 친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김강우 배우님이 출연한 영화

김강우배우님이 출연한 드라마

김강우배우님이 출연한 뮤직비디오

김강우배우님이 수상한 이력

김강우는 한혜진의 언니인 한무영과 결혼하였습니다.

즉 기성용과는 동서 관계로 한무영이 큰딸인 김강우는 맏사위입니다.

힐링캠프 출연 당시 한혜진의 말에 따르면 아들 같은 사위의 표본 격.

한혜진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첫 성묘 때 한겨울이라 내린 눈이 뗏장 위에

얼어붙어 있었는데, 정작 딸들도 포기하고 차 안으로 들어간 걸

김강우 혼자 차 안에 있던 옷걸이로 그 얼음을 다 깨고서야 출발했다고 합니다.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이 "아빠 아들이다. 강우가 아들 같고 우리가 며느리 같다고"라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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