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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절친 혜은이에게 딸 맡기고 외국 나가다?

by Hyun._.b 2021. 4. 26.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절친 혜은이에게 딸 맡기고 외국 나가다?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싱글 여배우 & 여가수들이 같이 모여 살면서 인생의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021년도에도 같이 삽시다는 계속됩니다!
월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시간대를 변경 
2월 1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3!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외에 새 식구 김 청이 합세,
언니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몰고 옵니다!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와 에피소드들 기대 하시라! 

외로움과 아픈 사연은 서로 나누고 위로하며,
같이 사는 재미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장을 펼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건강한 웃음과 반전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같이삽시다 박원숙

박원숙

큰 언니로서 프로그램의 든든한 중심!
늘 인물과 사건의 중심에 있으며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는 자이언트 큰손 언니!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혜은이

혜은이


이제 막 홀로서기를 시작한 초보 싱글이자
평생을 노래만 하면서 살아온 47년 차 가수-
노래 빼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슈퍼스타,
그래서 더 기대되는 슈퍼 똥손 혜은이의
2막 성장 스토리!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영란

김영란

왕년엔 비교불가 꽃미모 흩뿌리던 男心 컬렉터!
지금은 언니들 뒷목 잡게 하는 직진본능 셋째이자, 

맛있는 음식 앞에선 무장해제 되는 자칭 한식 대가!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김청

김 청

활력 200% 과다 방출 주의! 新막내 청공 주가 떴다
“60줄에 들어섰지만 내 나이가 어때서?”
화려한 전성기만큼 톡톡 튀는 취향과
언니들 휘어잡는 발랄함으로 중무장한
에너자이저 막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13회 예고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재즈 가수 윤희정, 절친 혜은이에게 딸 맡기고 외국 나가야 했던 속사정?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싱글 김청, “쌍둥이 낳을 거야” 폭탄선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묘한 절친 재즈 대모 윤희정&혜은이

이날은 재즈계의 대모 윤희정이 평창을 찾아 자매들과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자매들 모두와 두루두루 안면이 있는 그녀는 몇십 년 만에 만났다는 김청, 박원숙과도 

반갑게 인사하며 등장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습니다. 

특히 오랜 절친 혜은이와는 첫인사부터 “혜은이 여기서 잘 지내니?” “난 혜은이가 같이 산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 가는 거야”라며 “사회성이 없었어”라며 절친만 할 수 있는 직구를 날렸습니다.

 이에 혜은이도 “언니 지금 내가 얘기하고 있으니 조용히 해”라며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단호한 모습을 보여줬다는데. 애틋한 절친인 줄 알았던 둘 사이의 진실은 무엇일지?


윤희정을 미치게 만든 자매들?

한편 저녁 시간이 다가올수록 윤희정은 급한 일이 생긴 듯 매우 초조한 모습으로 

집 안을 서성거렸습니다. 

자매들 사이를 오가며 시종일관 “아우 미치겠다”를 연발한 윤희정. 

급기야 초조해하던 윤희정은 더는 못 참겠다는 듯 “1년 간 내가 지킨 약속이다” “40분 늦었다”며

자매들을 압박, 직접 두 손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고 하는데. 그녀가 안절부절못한 이유는?

싱글 김청, “딸 둘, 아들 하나” 숨겨둔 자녀 폭로?

자매들과 하루를 보낸 윤희정은 “이렇게 살면 정말 좋겠다”며 김영란에게 “애가 몇이에요?”라고 물었습니다. 

김영란이 딸, 아들 각각 한 명씩이라고 하자 “200점이야” “첫째가 딸이면 200점”이라며 최고의 칭찬(?)을 했습니다. 

자녀들 얘기가 나오자 박원숙은 “(김청은) 딸 쌍둥이 낳을 거야”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윤희정은 “진짜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에 김청은 “난 딸 둘에 아들 하나”라며 정정까지 해줬다는데.

김청 돌발 발언의 전말은 4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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