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바퀴달린 집2' 오정세, 공효진 포항'동백꽃' 촬영지

by Hyun._.b 2021. 4. 26.

'바퀴 달린 집 2' 오정세, 공효진 포항'동백꽃' 촬영지

바퀴 달린 집이란?
내 집 장만이 로또가 되어버린 현실
살고 싶은 곳 어디든 내 맘대로 골라서
살아볼 수 있는 움직이는 집이 생긴다면?

마음 가는 순간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산천이 보이는 곳에서 자보고~
바닷가에서 낚시하고 커피 마시고~


평소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을 '바퀴 달린 집'으로 초대해
함께 살아보는 소소한 행복이 있는 곳!

정 많고 든든한 맏형 성동일
세심한 둘째 형 김희원
열정 가득! 풋풋한 새 막내 임시완의
내 집 들고 떠나는 전국 유랑 집들이!

오늘은 여기서 살까?
[바퀴 달린 집2]

 

출연자

 

바퀴달린집2 성동일

성동일
집에 지인들 불러 밥과 술 먹이고
재우는 게 취미인 정 많고,
사람 좋아하는 아저씨.


투박한 손길로 툭~툭~
손님들을 위해 만들어내는
그의 음식들은 한 잔의 술과
진솔한 이야기를 불러냅니다.

바퀴달린집2 김희원

김희원
돌잔치에서부터 칼을 잡았을 것 같은
악역 전문이자 씬스틸러!

그러나 알고 보면, 집에 콕 박혀서
물욕 제로의 삶을 실천하는
전형적인 집돌이!

잔잔한 호수 같은 그의 일상이
바퀴 달린 집을 만나 일렁이기 시작한다!

바퀴달린집2 임시완

임시완
'완벽한 막내'를 꿈꾸지만
아직은 모든 게 서툴기만 한
바퀴 달린 집의 새로운 식구!

두 형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유의 다정함과 따듯함으로
바퀴 달린 집에 새로운 시너지를 불어넣는다!

포항 칠포 바다 언덕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날

공효진은 지난여름 '바퀴 달린 집' 시즌1에 방문에 이어

업그레이드된 '바퀴 달린 집 2'에 다시 방문하게 됐습니다. 

공효진은 도착하자마자 바뀐 집의 구조부터 샅샅이 파악하는가 하면

삼 형제와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공식 패밀리임을 입증합니다.

오정세는 정작 카메라만 보면 숨이 멎는 듯한 낯가림을 보입니다. 

'예능 초보'로서의 출구 없는 색다른 매력을 예고해 이날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오정세가 재잘재잘 말을 잘합니다.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콧노래까지 흥얼거립니다.

우리 정세가 달라졌네요

또한 이날 방송은 공효진과 오정세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인 포항을 배경으로 해 아름다운 풍경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전망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