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모범택시'차지연 노래 키 프로필 총정리!!

by Hyun._.b 2021. 5. 2.

'모범택시'차지연 노래 키 프로필 총정리!! 차지연 노래 듣기

차지연

출생 : 1982년 2월 22일 대전광역시

키 : 172cm

몸무게 : 55kg

혈액형 : A형

가족 : 외할아버지 박오용(판소리 고법 명인), 외삼촌 박근영(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

         여동생 차엘리야(뮤지컬ㄹ 배우)

데뷔 :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 라피키 역

소속사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뮤지컬 배우로 먼저 데뷔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뮤지컬 서편제, 위키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레베카, 마타하리, 드림걸즈 등이 있습니다.
압도적인 가창력은 물론, 순식간에 극에 빠져들게 하는 무대 장악력, 섬세한 연기력이 단연 돋보이는 배우입니다. 또렷한 대사 전달, 캐릭터 그 자체가 되는 감정 전달로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탑배우 라인에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대체불가능한 존재감으로 마니아층이 상당합니다.

여성 관객 비율이 높은 뮤지컬계라 그런지 여덕들이 많습니다.

연기 스펙트럼 또한 다양한 편에 속해서 어떤 캐릭터건 잘 소화해내어 관객들마다 인생캐, 대표작을 다르게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뮤지컬 배우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국악인이 될 뻔했던 사람입니다.

차지연의 외조부는 대전무형문화재 17호이신 송원 박오용. 외삼촌인 박근영 또한 명 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지연 본인은 어렸을 때 외조부를 따라다니며 10년 가까이 고수를 했었다고 합니다.


집안이 어려워서 닥치는 대로 일을 해서 빚을 갚아 나가야 했습니다. 

틈틈이 이곳저곳 동네에서 열리는 노래자랑 대회에 나가서 1등 상품을 타서 생활비에 보태기도 했다고 합니다.

서울예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지만 그마저도 생활고로 중퇴하고 가수가 되려 했지만, 소속사에 내부 분쟁이 생겨 준비하던 앨범이 무산돼 버렸습니다.

그 후 은행에 비정규직으로 취직해 타자를 치고, 카드 만드는 일을 하다가 2006년 '라이온 킹'에서 주술사 '라피키' 역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출연료를 가불 받아서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2011년 나는 가수다의 참가자였던 임재범의 빈잔 무대에서 코러스로 나왔습니다.

당시에 나는 가수다의 인기와 임재범의 화제성이 절정에 달해있을 시기여서 옆에서 피처링만 했을 뿐인데도 엄청난 화제가 되면서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알리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단 한번의 출연으로 뮤지컬 배우가 아닌 뮤지션으로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임재범도 차지연 실력이 무척 마음에 들었는지 후에 MBC 일밤-바람에 실려 편에서 LA콘서트 할 때 차지연을 불려 '사랑보다 깊은 상처'곡을 듀엣으로 불렀습니다.

이후에도 임재범 콘서트에서 객원으로 몇 번 듀엣곡을 불렀습니다.


후에 차지연은 인터뷰에서 임재범을 만난 것이 노래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실 차지연은 인지도 측면에서 임재범을 만나기 전과 후 인생이 바뀐 케이스입니다.

차지연 뮤지컬 출연작

본인만의 캐릭터 구축을 위해, 자신이 할 것 같은 공연은 잘 안 본다고 합니다.
2019년 4월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모든 공연에 하차했습니다.
갑상선 종양을 극복하고 2020년 1월부터 다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