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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논산 가볼만한곳!! 계백장군유적전승지(백제군사박물관)

by Hyun._.b 2020. 8. 21.

논산 가볼만한곳!! 계백장군유적전승지(백제군사박물관)





이곳 백제군사박물관은 지금으로부터 1,340여년전 백제시대 충절을 상징하는 계백장군이 신라군 5만여명이 사비도성으로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결사대 5천명을 이끌고 황산벌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이다 장열하게 전사하신 충혼이 서려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위난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고자 하셨던 계백장군의 묘소와, 영정을 모신 충장사, 백제시대의 유물과 군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자연학습공원과 호수공원을 비롯한 테마공원, 그리고 국궁과 승마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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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군사활동


백제의 군사활동을 시대별로 정리한 연표를 통해 그 시대 군사의 세력 및 영역 변화 등 백제의 전쟁 역사와 활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백제의 군사방어시설로 가장 중심적 역할을 하는 풍납토성, 웅진성, 부소산성 등의 백제 주요 성을 모형화 하여 전시하였고, 

토성의 축조 과정과 성의 기능과 방어체계 등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제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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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무기


백제군의 행렬모형을 통해 그 당시의 의장, 복식 및 무기 등을 알 수 있고, 전쟁 수행에 필요한 백제시대의 무기인 도검류, 궁시, 도끼 등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 무기인 환두대도 제작과정 모형을 통해 상세히 확인 할 수 있고 영상과 그래픽, 실제 전투 상황 모형을 통해 생동감 있는 전투체험을 할 수 있으며 

계백장군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장군의 일생을 그린 기록화를 전시하였습니다.


제3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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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역사


선사 이래에 논산 역사를 조명하고 집대성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자부심 확립을 위한 전시 공간입니다. 

금강 유역의 넓고 기름진 땅에 자리한 논산 평야는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제의 수도(사비 : 부여)를 지키는 군사적 요충지였던 논산은 계백장군이 이끄는 5천 결사대와 김유신이 이끄는 5만의 신라군이 황산벌을 중심으로 최후의 결전을 벌인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논산에 남아있는 많은 유물과 유적들을 볼 때 유구한 역사를 지켜온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호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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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호국 정신의 불꽃


충의 · 호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구성으로

우리나라 화약류의 무기 발전과 독창적인 신무기들의 개발과 향상·발전시킨 선조들의 역사와 민족정신을 느끼며 배우고 전통무기에서 

선열들의 채취를 느끼며 자랑스런 우리의 문화 유산을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4D영상관

4D영상관


2011년 4월 개관하여 상설운영중인 4D입체영상관은 관람객들에게 백제 최후의 격전지

황산벌과 연계한 백제군사문화를 3D입체영상 및 음향시스템과 모션시뮬레이터를 통해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물 : 계백 장군과 황산벌 최후의 전투(8분20초), 풍선나라 요정라이드 : 4분 35초

1회 한 편 상영 (1회 45명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영시간 : 1일 6회 (오전 2회, 오후 4회)


부대시설 : UCC체험존, 승마라이더 체험


계백장군유적전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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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유적 전승지

계백 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애국 정신 계승과 국가관 확립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계백장군 유적지 내 충혼공원에 계백장군동상을 건립하였습니다.

2002년에 계백장군의 사당인 ‘충장사’ 를 건립하고, 매년 논산의 대표적인 축제인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하여 축제기간 중에 제례를 지내 오고 있습니다.


계백장군묘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4호로 지정되었다.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적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계백 장군은 660년(의자왕 20) 나당 연합군이 백제의 요충지인 탄현과 백강으로 진격해왔을 때 죽음을 각오한 5,000여 명의 결사대를 이끌고 

신라 김유신의 5만 대군을 맞아 황산벌에서 싸웠다. 

결사대의 용맹스러운 활약으로 4번의 싸움에서 이겼으나 중과부적으로 결사대와 함께 장렬한 최후를 맞았다. 

전쟁이 끝난 후 김유신은 계백의 시체를 찾도록 하였으나 끝내 찾지 못했다고 한다.

계백의 충성어린 죽음을 본 백제 유민들이 장군의 시신을 거두어 은밀하게 가매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후 백제의 유민들과 묘소 인근마을주민을 중심으로 묘제를 지내오던 관행이 이어져 오다가 

1680년(숙종6)에 계백의 위패를 주향으로 모신 충곡서원(忠谷書院)을 건립하고 향사를 지내왔다. 

근래에 이르러 본격적인 고증작업을 하게 되었다.


충장사

백제(百濟)말 위기에 처한 조국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5천 결사대 와 함께 황산벌에서 신라군(新蘿軍)과 싸우다 

전사한 충절(忠節)의 표상(表象)이신 백제 충신(忠臣) 계백장군(階伯將軍)의 위패(位牌)와 영정(影幀)을 모신 사당이며, 

위패에는 백제충신계백장군(百濟忠臣階伯將軍)이라고 적혀 있고 충장사에 안치된 영정은 문화재청에 등록된 계백장군의 유일한 표준영정이다.

또한 충장사는 출입구와 사당에 이르는 길이 각각 세개의 문과 길로 되어있는데 

이는 삼문삼도(三門三道)라 하여 궁궐(宮闕)이나 종묘(宗廟) 사원(寺院) 등의 건축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양식이다.


충혼공원

충혼공원 (50,000m2)은계백장군 및 오천 결사대를 기리는 상징조형물을 건립하였고, 

관람객들에게 계백의 충의 정신을 함양 및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


황산루

2009년 10월 계백장군유적지 전망공원에 건립된 황산루(연면적51.84㎡, 높이 8.75m)는 계백장군의 최후 격전지인 황산벌과 논산시를 대표하는 "황산"이란 글자를 따서 황산루란 명칭을 붙이게 되었다. 

황산루에서는 유적지 및 박물관과 탑정저수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관람안내



관람 시 주의사항


박물관의 모든 공간은 금연 구역입니다.


음식물 반입금지되어 있습니다.


안내견 이외의 애완동물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시관 입장 전에, 휴대전화는 전원을 꺼두시거나 진동으로 전환하여 주십시오.


전시물에 손을 대거나 손상을 입힐 수 있는 행위는 절대 삼가해 주십시오.


플래시/받침대/셀카봉 등을 이용한 촬영과 상업적 용도를 위한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야외 관람로에서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브레이드 등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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